[서울, 2026년 9월 10일] 글로벌 햅틱 웨어러블 기업 비햅틱스(bHaptics)가 소셜 VR 플랫폼 VRChat 커뮤니티 기반 복싱 대회 ‘VRC Boxing League’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다. 지난해 제품 후원에 이어 올해는 골드 스폰서로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풀바디 트래킹과 햅틱 장비 등을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실시간 복싱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9월 12일 오후 8시부터 유튜브 VRC BOXING OFFICIAL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된다.

비햅틱스는 상체에 착용하는 조끼형 햅틱 슈트 TactSuit와 팔에 착용하는 TactSleeve, 얼굴에 착용하는 TactVisor 등을 통해 게임 속 액션을 물리적인 햅틱 피드백으로 전달한다. 특히 VR 복싱·격투 게임에서는 타격을 몸으로 느끼며 보다 실감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비햅틱스는 The Thrill of the Fight와 Virtual Fighting Championship(VFC) 등 유명 VR 복싱·격투 게임과 별도 설정 없이 자동으로 연동되는 ‘네이티브(Native) 연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복싱·격투뿐 아니라 액션, FPS 등 다양한 장르의 VR 콘텐츠에서도 햅틱 경험을 확대해왔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비햅틱스의 프리미엄 햅틱 슈트 TactSuit Pro가 상품으로 수여된다. TactSuit Pro는 지난 8월 일본에서도 정식 판매를 시작했으며, 일본에서는 라쿠텐·빅카메라·요도바시·츠쿠모 등 주요 온라인 채널, 국내에서는 비햅틱스 공식 홈페이지·네이버 스마트스토어·SOOP 스토어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비햅틱스는 이번 대회 참여를 통해 VR 사용자들에게 게임 속 액션을 직접 느끼는 햅틱 경험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비햅틱스는 VR 콘텐츠를 시작으로 햅틱 경험의 대중화를 선도해왔으며,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사운드를 햅틱 피드백으로 전환하는 AI Audio-to-Haptics 기술을 통해 PC 게임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