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대전시 종교기관,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위한 공동 업무협약 체결

종교계와 함께하는 대전 자살예방 네트워크 협약 체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고위험군 조기지원 협력 체계 구축

지역사회 자살예방체계 촘촘히 다지는 대전광역시의 선도적 노력

[출처: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_4개 종교기관_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공동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센터장 양희원, 이하 센터)와 ▲기독교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이욥),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김종수) ▲원불교 대전충남교구(교구장 정상덕)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4개 종교기관이 지난 8월 28일(금)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와 4개 종교기관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하여 ▲교육, 홍보, 캠페인 활성화 및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연계 ▲ 대전광역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 그밖에 교류, 협력이 가능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양희원 센터장은 “자살은 다양한 기관의 관심과 협력이 함께할 때 효과적인 조기 발견과 지원이 가능하기에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시의 종교계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으로 대전 시민이 자살로부터 안전한 신도 활동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대전시는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실천 정책 중 하나인 종교계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 (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기사는 자살예방 보도준칙 4.0을 준수하였습니다.

 

작성 2026.08.31 15:59 수정 2026.08.3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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