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 함평가족센터서 베트남·캄보디아 이주민 대상 AI 스마트폰 교육 성료

- 에듀테크와 게임리터러시를 접목한 참여형 교육, 다문화 가족들의 웃음과 자신감 이끌어

- AI는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생활을 돕는 도구

- 미래디지털AI협회, 디지털 소외 없는 사회를 위한 AI 리터러시 교육 지속 확대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당 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가 최근 함평가족센터에서 베트남과 캄보디아 출신 다문화 이주민을 대상으로 'AI 활용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생들과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한국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다문화 이주민들이 스마트폰과 생성형 AI를 보다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해 언어의 장벽과 디지털 활용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AI를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비중을 높여 진행됐다.

 

최근 행정 서비스와 금융, 의료, 교통, 교육 등 대부분의 공공서비스가 디지털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스마트폰 활용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어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이주민들에게는 이러한 변화가 또 다른 장벽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생활 속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AI'를 주제로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실 분위기는 시작부터 활기찼다.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온 교육생들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겠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고, 강사가 설명을 시작할 때마다 집중해서 화면을 바라보며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실습이 시작되자 여기저기에서 질문이 이어졌고, 새로운 기능을 익힐 때마다 환한 웃음과 박수가 자연스럽게 나왔다.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 베트남 다문화 가족 AI스마트폰활용 및 게임리터러시 강의

특히 이번 교육은 에듀테크(Edu-Tech)와 게임리터러시를 접목한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몰입도를 크게 높였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학습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게임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미션과 활동을 수업 곳곳에 배치했다. 교육생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기능을 익히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결과를 만들어 보며 디지털 기술을 몸으로 경험했다.

 

게임이 시작될 때마다 교육생들의 표정은 한층 밝아졌고, 서로 먼저 참여하려는 모습이 이어졌다.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함께 해결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처음 만난 교육생들 사이에도 자연스럽게 대화와 웃음이 오갔다.

무엇보다 AI를 활용한 체험 활동은 교육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촬영한 뒤 AI에게 질문을 하거나, 번역 기능을 활용해 한국어와 자국어를 오가며 대화를 만들어 보는 실습은 교육생들에게 가장 인상 깊은 시간으로 남았다.

 

교육생들은 "AI가 이렇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줄 몰랐다", "게임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배웠다", "한국에서 생활할 때 꼭 필요한 기능을 많이 알게 됐다",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도 다시 해보고 싶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 -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AI 활용법까지 함께 익혀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히 AI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도 함께 다뤘다.

병원 예약이나 길 찾기, 번역, 음식 정보 검색, 자녀 교육 정보 찾기, 한국 생활에 필요한 행정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 등 교육생들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AI가 생활 속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직접 경험하면서 교육생들은 기술에 대한 거리감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특히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고, 번역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궁금한 내용을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나타내는 교육생들이 많았다. 실습이 끝난 뒤에도 강사에게 다가와 "이 기능도 배울 수 있느냐", "가족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며 질문을 이어가는 모습은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 - "즐겁게 배우면 오래 기억됩니다"… 이혜진 교육이사의 교육 철학

강의를 맡은 이혜진 교육이사는 다양한 공공기관과 기업, 지방자치단체, 복지기관에서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며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AI와 에듀테크, 게임리터러시를 접목한 참여형 교육 모델을 적극 도입해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교육은 많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 직접 해보면서 자신감을 얻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말하며 "특히 다문화 이주민들에게 AI는 어려운 첨단기술이 아니라 한국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생활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 캄보디아 다문화 가족 AI스마트폰활용 및 게임리터러시 강의

이어 "기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현장에서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교육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교육 담당자 "다문화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본 것 같았다"

함평가족센터 교육 담당자는 "교육생들이 이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오랜만에 본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담당자는 "처음에는 AI라는 주제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게임을 활용한 수업 덕분에 교육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했고, 시간이 갈수록 스스로 스마트폰을 조작하며 기능을 익혀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교육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졌고, 교육생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참여형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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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디지털 포용 사회를 향한 미래디지털AI협회의 발걸음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시대일수록 디지털 기술을 누구나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니어, 다문화 이주민, 장애인, 취약계층 등 디지털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AI를 활용하는 방법만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에듀테크와 게임리터러시를 접목한 참여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디지털AI협회는 공공기관과 복지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디지털 문화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AI 시대를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를 통해 가능하다. miraedigital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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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7.06 23:05 수정 2026.07.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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