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13년 5개월 정몽규 대한 축구협회장 사임

장기 집권 공식 쫑

32강 진출 시 10억, 16강 진출 시 20억, 8강 진출시 30억 공약했지만
무위로 종쳤다.


대표팀 탈락후 한국 축구 행정 전반 쇄신 요구 확산으로 사퇴 앞당겨 졌다.

성적도 , 축구행정도 낙제 

 

축구 팬들의 신뢰 하락까지 퇴진 압박 거세졌었다. 

박지성FIFA 분과위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공동위원장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작성 2026.07.06 17:53 수정 2026.07.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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