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방역 전문업체 방역수사대가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해충까지 흔적을 단서로 추적해 찾아내고, 살충제를 최소화한 방식으로 제거하는 '정밀 진단 방제'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빈대, 바퀴벌레 등 상당수 해충은 주간에 가구 틈새, 벽, 콘센트, 하수구 등 어두운 곳에 숨어 있다가 사람이 활동하지 않는 시간에 움직인다. 이 때문에 눈에 보이는 개체만 처리하면 숨어 있는 해충과 알이 남아 금세 다시 번식하는 경우가 많다. 초기에 정확히 진단하지 못하면 피해가 커지고 방제 기간과 비용도 늘어난다.
방역수사대는 해충이 남긴 배설물 흔적, 탈피 허물, 특유의 냄새 등을 단서로 서식처와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수사형 특수방역'을 표방한다. 회사명 '방역수사대'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 숨은 해충까지 단서를 따라가 찾아내는 정밀 진단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진단 후 방제 단계에서는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한다. 약제에 의존하는 대신 열풍기를 이용한 고온 처리와 훈증·송풍을 결합한 작업으로 해충을 알 단계까지 제거하고, 작업이 끝난 뒤에는 공간에 약제가 남지 않도록 해 잔류성을 없앤다. 약제가 직접 닿기 어려운 틈새의 해충까지 다룰 수 있고, 잔류 걱정이 없어 위생이 중요한 공간에 특히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방역수사대는 방제 이후에도 알이 새로 부화할 가능성까지 고려해 일정 기간 재발 여부를 확인한다.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초기 대응, 그리고 잔류 없는 처리로 피해와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가정뿐 아니라 호텔·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 고시원, 기숙사 등 해충에 취약한 시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역수사대는 "해충 방제의 성패는 결국 정확한 진단에 달려 있다"며 "보이지 않는 해충까지 끝까지 추적해 찾아내고, 살충제를 최소화해 잔류 없이 제거하는 것이 방역수사대의 핵심 역량"이라고 말했다.
정밀 진단 방제 상담 및 문의는 tel:1833-4732 http://www.qiu.co.kr/index.html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