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속 불청객 총출동... 방역수사대 '여름 해충 종합 수사' 패키지 운영

진단부터 방제·사후 모니터링까지… 살충제 최소화한 특수방역으로 잔류 없이

 

특수방역 전문업체 방역수사대가 여름철 해충을 진단부터 방제, 사후 관리까지 한 번에 책임지는 '여름 해충 종합 수사'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위가 본격화되면서 모기, 바퀴벌레, 진드기, 개미 등 각종 해충이 가정과 사업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한 번 방제해도 발생 원인을 찾아 차단하지 않으면 금세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단발성 처리보다 '진단-방제-재발 점검'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관리가 중요하다.

 

방역수사대의 '여름 해충 종합 수사' 패키지는 회사명 그대로 해충을 '수사하듯' 추적하는 과정을 담았다. 먼저 현장에서 해충의 흔적과 침입·발생 경로를 단서로 정밀 진단하고, 확인된 지점을 중심으로 종류별 방제를 진행한 뒤, 일정 기간 재발 여부를 확인하는 사후 모니터링까지 제공한다.

 

방제 단계에서는 특수방역 업체로서 살충제를 최소화하는 방식을 택한다. 약제를 광범위하게 살포하는 대신, 열풍기를 활용한 고온 처리와 훈증·송풍을 결합한 작업으로 해충을 제거하고, 작업이 끝난 뒤에는 약제가 공간에 남지 않도록 해 잔류성을 없앤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머무는 공간에 약제가 남는 것을 꺼리는 이용자들에게 적합한 방식이다.

 

특히 해충이 다시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특성을 고려해, 한 번의 처리로 끝내지 않고 발생 원천을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정용 단기 관리부터 사업장 정기 계약까지〔이용 환경에 맞는 다양한 상품〕으로 운영된다.

 

방역수사대는 "해충은 잡는 것만큼 다시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원인을 끝까지 추적해 재발까지 막되, 살충제를 최소화해 잔류 없는 방제를 제공하는 것이 방역수사대의 방식"이라고 말했다.

 

'여름 해충 종합 수사' 패키지 상담 및 문의는 tel:1833-4732 http://www.qiu.co.kr/index.html를 통해 가능하다.

작성 2026.07.03 14:39 수정 2026.07.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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