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 베티붑이 떴다! 루프루프, 신세계 강남점 점령 예고

백화점 빅3 릴레이 팝업 종착지…여름 바캉스족 저격할 역대급 라인업 전격 공개

베티붑 2차 드롭부터 '마루는 강쥐'·키즈 라인까지 한자리에 모인 스윔웨어의 모든 것

오직 신세계 강남에서만 누리는 최대 30% 파격 할인과 한정판 굿즈 증정 찬스

△ 루프루프 X 베티붑 [제공=루프루프]

 

여름 휴가 시즌이 본격화된 가운데 디자이너 스윔웨어 브랜드 '루프루프(LOOPLOOP)'가 트렌드 세터들의 성지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상륙한다.

 

루프루프 측은 오는 7월 2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에서 여름 시즌을 겨냥한 단독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본점을 거치며 유통가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주요 백화점 릴레이 팝업의 정점이 될 전망이다. 루프루프는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의 핵심 격전지인 강남 상권에서 올여름 수영복 시장의 대세 브랜드로서 입지를 완벽히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강남 팝업스토어에서는 앞선 행사에서 소비자들의 출시 요청이 쇄도했던 '베티붑(Betty Boop) 협업 컬렉션'의 2차 드롭 물량을 최초로 전격 공개한다. 복고풍 무드를 자아내는 도트 패턴 수영복을 비롯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베티붑 에디션', 그리고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메시 소재 수모 등이 포함되어 컬렉션의 깊이를 더했다.

 

△ 루프루프 X 베티붑 [제공=루프루프]

 

이외에도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IP '마루는 강쥐'와의 협업 상품군은 물론, 지난달 첫선을 보인 '루프루프 키즈'까지 브랜드가 보유한 핵심 라인업을 한곳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감도 높은 성인용 스윔웨어부터 아동용 제품, 수영 필수 용품 및 다채로운 액세서리까지 상품 구색을 대폭 넓혀 패밀리 고객을 포함한 다양한 소비층을 동시에 사로잡을 계획이다.

 

프랑스 파리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이끄는 루프루프는 예술적 아트워크와 인체공학적 패턴을 결합해 독창적인 스윔웨어 세계관을 구축해온 브랜드다. 매 시즌 자체 디자이너 및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안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세계 강남 팝업은 올여름을 위해 기획한 브랜드의 역량을 가장 밀도 있게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연이은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뜨거운 고객 성원을 확인한 만큼, 독보적인 디자인과 풍성한 현장 혜택으로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루프루프는 신세계 강남점 입점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스윔웨어 품목은 최대 30%, 수영 용품 및 액세서리류는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트리헛 바디 스크럽, 베티붑 파우치, 루프루프 '블룸 스티치' 양우산 등 다채로운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의 상세한 정보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 몰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작성 2026.07.02 10:15 수정 2026.07.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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