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 송우선 본부장, ‘상생을 위한 5대 핵심 프로젝트’ 비전 제시

“멀리서 찾지 말고 함께 상생하자”… 2026년형 상생 생태계 구축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회장 정영호) 송우선 본부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상생 구조 마련을 위한 ‘5대 핵심 프로젝트’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비전 발표는 참여자 중심의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과 사람, 기업, 소비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상생 생태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송 본부장은 “참여자들의 재능 기부와 각자가 보유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기획이 모여 ‘5대 핵심 프로젝트’가 탄생했다”며 “이는 2026년을 이끌어갈 핵심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프로젝트의 출발점으로 ‘함께할 별을 찾는 것’을 강조했다. 송 본부장은 “파트너나 자원을 멀리서만 찾으려 하기보다, 가까운 이웃과 동료 안에서 상생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먼저 ‘별을 찾는 사람’이 되어 참여하면 주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상생의 흐름에 동참하게 된다”며 “특별한 상품이나 자원이 없더라도 각자의 재능과 강점을 모아 연합회 안에서 하나로 연결해 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비전은 단순한 경제 협력을 넘어, 개인의 역량과 지역 자원을 연결해 공동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참여형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재능 기부와 협업 기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구조는 기존의 일방적 지원 방식과 차별화된 모델로 평가된다.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는 향후 ‘5대 핵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협력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속 가능한 상생 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 송우선 본부장의 비전 제시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ldBsP7wasac?si=jPWr6OSXGHN2-eqk

 

한편, 관련 내용은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 송우선 본부장의 비전 발표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6.30 16:09 수정 2026.06.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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