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 자산 기반 운영 플랫폼 네오티켓(NeoTicket)이 국내 주요 상품권 원천 발행사 및 대형 유통사와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급망 운영 체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플랫폼 운영 규모 확대에 맞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네오티켓은 이를 통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대량 물량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오티켓은 그동안 플랫폼 성장에 맞춰 상품권 유통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급사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거래처 확대가 아니라 장기적인 공급망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공급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공급사와의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운영 프로세스를 고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회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티켓은 이번 공급망 확대를 통해 확보된 운영 효율을 서비스 품질 개선과 시스템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운영 경쟁력을 기반으로 회원 혜택 확대 정책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