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충남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 위치한 냉동삼겹살 전문점 W냉삼이 군 장병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마련했다.
W냉삼은 6월 한 달 동안 군인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면 육사시미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복무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으며, 군 장병들이 외출이나 휴가 기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W냉삼은 지난해 12월 새로운 운영진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냉동삼겹살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로는 냉동삼겹살과 한우차돌, 차돌박이, 육사시미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기본 상차림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고기를 주문하면 육사시미를 비롯해 어리굴젓, 오코노미야끼, 분홍소시지, 계란찜, 된장찌개, 쫀득이 등 7종 이상의 곁들임 메뉴가 기본 제공돼 다양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은 20인 이상 이용 가능한 단체석과 최대 8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룸 좌석을 갖추고 있어 기업 회식이나 가족 모임, 각종 단체 식사 장소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아산과 탕정, 배방은 물론 천안 지역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방문객을 위한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식사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음료 또는 볶음밥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W냉삼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 장병들에게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외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W냉삼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33-12에 위치해 있으며, 지중해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냉동삼겹살과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외식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