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오문섭 당선인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

-4선 고지 밟은 화성시의회 오문섭 당선인, 축적된 경륜으로 특례시 의회 견인

-이학박사 출신의 전문성, 부의장 역임한 정무 감각으로 ‘민생 중심 의정’ 예고


◇주민들의 변함없는 신뢰, ‘4선 의원’이라는 대기록으로 보답하다

2026년 6월 3일 치러진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화성시의회 아선거구(반월동, 동탄3동)에 출마한 국민의 힘 오문섭 당선인이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 속에 당선증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오 당선인은 화성시의회 내에서 보기 드문 ‘4선 의원’ 반열에 오르며, 지역 정계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거목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오문섭 당선인이 보여준 저력은 급격한 인구 유입과 도시 확장으로 인해 행정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동탄 지역과 반월동 주민들이, 복잡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로 ‘검증된 경륜’을 선택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오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과분한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신 반월동, 동탄3동 주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4선이라는 무게감만큼 어깨가 무겁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제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학박사’ 출신의 전문성과 오랜 경륜이 만든 ‘정책통’

오문섭 당선인의 가장 큰 강점은 오랜 의정활동을 통해 다져진 ‘노련함’과 학문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의 완벽한 조화에 있다. 그는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수원과학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대표적인 학구파 정치인으로 꼽힌다.


과거 제6대, 제7대 화성시의회 의원을 거쳐 제7대 전반기 교육복지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지난 제9대 화성시의회에서는 전반기 부의장을 맡아 여야를 아우르는 탁월한 정무 감각과 합리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바 있다. 특히 의회 내 갈등이 발생할 때마다 맏형 같은 포용력과 중재안을 제시하며 의회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지방자치 전문가들은 화성시가 100만 인구를 넘어 명실상부한 ‘화성특례시’로 본격 도약하는 현시점에서 그의 4선 성공은 화성시의회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 입을 모은다.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광역 수준의 행정·재정적 권한을 견제하고 감시하기 위해서는 행정 메커니즘을 꿰뚫고 있는 오 당선인 같은 베테랑의 존재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화성이 특례시로 도약한다는 것은 시민이 누리는 행정 서비스의 질이 광역 수준으로 높아져야 함을 의미한다. 시의 행정이 겉모습만 화려한 비대해진 공룡이 되지 않도록, 4선 의원으로서 축적된 경륜과 예리한 시선으로 견제와 감시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 


◇지역구 맞춤형 공약 이행과 민생 행보에 주목

오 당선인은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화려한 수식어 대신 발로 뛰는 ‘생활 밀착형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반월동과 동탄3동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 해소, 주민 복지 커뮤니티 시설 확충, 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인프라 조성 등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약속했다. 특히 오랜 기간 태권도계 및 체육계에 몸담아온 경험을 살려,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청소년 무도 수련을 통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의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는 과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대통령 표창) 수상 등으로 이미 대외적인 인정을 받은 바 있다. 국가와 지역사회를 향한 변함없는 봉사 정신이 이번 표심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다는 평이다.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 제10대 의회의 중심추 역할 기대

오문섭 당선인의 슬로건은 언제나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이다. 주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의회의 모든 결정은 철저히 주민의 이익을 향해야 한다는 그의 확고한 철학이 담겨 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화성시의회는 젊은 초선 의원들의 대거 유입과 베테랑 의원들의 조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의회 내부에서는 최고 연장자 축에 속하면서도 늘 청년처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오 당선인이 '신·구 조화'의 중심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선의 고지에 오른 오문섭 당선인. 그의 깊어진 경륜과 멈추지 않는 열정이 ‘100만 화성특례시’의 미래와 반월동·동탄3동 주민들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지, 지역사회의 눈과 귀가 그의 행보에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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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6.20 11:19 수정 2026.06.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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