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주 법무사 사무소(대표 홍진주)가 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 산하 사회공헌인증센터로부터 사회공헌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사회공헌협회는 지난 5월 23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5월 사회공헌데이’ 행사에서 홍진주 법무사 사무소에 사회공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도형 회장과 회원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증서 전달은 유회중 사무총장이 맡았다.
같은 날 인증식에서는 홍진주 법무사 사무소를 포함한 여러 기업·전문가가 신규 사회공헌 인증기업으로 함께 위촉됐다.
이번 인증은 한국사회공헌협회 산하 사회공헌인증센터가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활동 실적과 ESG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제도다.
홍진주 대표는 청년주권위원회 범죄피해자분과 부분과장으로 활동하며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입법·제도 과제를 발굴해 왔다.
현장에서 드러나는 법률 사각지대를 청년들과 함께 논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안을 모아 정책으로 제안하는 등 공론화 과정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홍진주 법무사 사무소는 향후 상속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정승인 제도 상담과 정보 제공 활동을 강화한다.
상속인이 고인의 채무로 예상치 못한 경제적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관련 법률 지식과 절차를 적극 안내해 국민의 권리 보호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지속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전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위험을 알리고,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대응 방안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홍진주 대표는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범죄피해자 보호 역할을 한층 확대해 나간다.
제도 개선 연구와 정책 제안을 이어가는 한편, 범죄피해자가 실질적인 지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권익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법률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위한 다양한 공익 지원 사업도 검토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법률 전문가로서 공익적 역할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