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레싱, ‘스마트팜 비즈니스 세미나’ 6월 20일 개최, “실전형 수익 모델 제시”

임야·농지 활용부터 판로 확보까지, 스마트 농업 원스톱 솔루션 공개

미래 산업과 수익 모델 동시에 제시

[비즈포커스=김수미 편집주간] 스마트팜 시장이 첨단 기술과 농업의 결합을 통해 미래 핵심 성장 산업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팜 전문 기업 ‘더블레싱(대표이사 문선정)’이 오는 6월 20일(토) 오후 2시 수원 광교 SK 뷰레이크 타워 A동 24층에서 ‘스마트팜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팜 도입을 고민 중인 예비 창업자나 지주,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검토하는 개인 및 법인 투자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단순한 재배 시설 소개를 넘어 실제 운영 모델과 객관적인 사업성, 미래 성장 가능성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더블레싱은 지난 5월에도 동일 장소에서 ‘2026 스마트팜 비전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예비 창업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세미나에서는 과거 대규모 자본과 전문 지식이 필요했던 스마트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전형 스마트팜’ 비전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6월 행사 역시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받아 더욱 구체화된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임야 및 농지 위 스마트팜 구축 방안 ▲현실적인 운영 방식 ▲시장 변화에 맞춘 사업성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 ▲향후 확장성 및 성장 가능성 등 스마트팜 비즈니스 전반을 깊이 있게 다룬다. 단순 설비 홍보에 치우치지 않고 농지 활용부터 지속 가능한 판로 확보 방안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점이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더블레싱이 지향하는 스마트팜은 고도화된 기술 기반의 재배 시설을 넘어, 트렌드에 맞춘 운영 전략과 안정적인 수익조가 결합된 ‘비즈니스형 모델’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팜을 실질적인 투자 및 창업 기회로 바라보는 이들에게 명확하고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더블레싱 관계자는 “스마트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회 세미나마다 예비 사업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팜을 철저하게 현실적인 사업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마트팜 창업을 원하지만 구체적인 시작 방법을 몰라 고민했던 분들이나, 보유한 농지의 가치를 높이고 싶은 지주분들이라면 이번 행사를 통해 실질적이고 가치 있는 정보를 얻어 가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상세 정보는 아래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미나 안내]

  • 행사명 : 스마트팜 비즈니스 세미나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오후 2시

장소 : 광교 SK 뷰레이크 타워 A동 24층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문의 및 접수 : 031-217-0828

 

신청링크 :  http://1780643363129844.dbcart.co.kr

 

 

작성 2026.06.12 08:43 수정 2026.06.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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