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가 초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밥과 반찬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도시락을 선보이며 가성비 도시락 시장 공략에 나선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오는 10일 7첩 정찬 콘셉트의 ‘이달의 도시락 미식편’을 출시하고, 제휴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도시락’은 매월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는 한정 판매 상품으로, 계절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구성과 높은 할인 혜택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출시된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는 모두 출시 직후 도시락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6월 미식편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 속에서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됐다. 특히 다양한 밥과 반찬을 한 용기에 담아 한 끼 식사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시락은 9칸 전용 용기에 계란 스크램블을 곁들인 간장계란밥, 명란마요를 더한 열무나물밥, 햄구이를 올린 흑미밥 등 3종의 밥 메뉴를 담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기에 매콤치킨을 곁들인 바비큐소스 스파게티, 떡고기말이, 간장잡채와 칼집돼지양념구이, 순살족발, 무말랭이, 두부부침, 볶음김치 등 총 7가지 반찬을 더해 정찬 스타일의 풍성한 한 끼를 완성했다.
가격은 6900원이며, 농협카드로 결제할 경우 6월 한 달 동안 50%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3000원대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가 담긴 도시락을 구매할 수 있어 식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S25는 최근 고물가 상황 속에서 가성비와 품질을 동시에 갖춘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메뉴 개발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민정환 GS25 FF팀 MD는 “이른 무더위로 입맛을 살려주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다양한 밥과 반찬을 담은 ‘이달의 도시락 미식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