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와이어)--펀모아(대표 김혜령)는 공모전·지원사업 운영 플랫폼 ‘CONBASE’를 통해 현장 모바일 심사와 온라인 실시간 집계를 지원하는 심사 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CONBASE 심사 시스템은 공모전, 지원사업, 인증·평가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접수, 심사, 집계, 결과 확인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운영 플랫폼이다.
기존 수기 심사표와 엑셀 취합 방식에서 발생하기 쉬운 자료 누락, 점수 계산 오류, 평가표 회수 지연, 결과 집계 지연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보고, 휴대폰으로 평가하고, 즉시 집계
CONBASE는 제품 확인이나 현장 시연이 필요한 심사에서 별도 PC나 노트북 없이 심사위원 개인 휴대폰만으로 평가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사위원은 현장에서 실제 제품이나 발표 내용을 확인한 뒤 CONBASE 심사 페이지에 접속해 항목별 점수를 입력한다. 입력된 점수는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집계되며, 운영자는 현장에서 심사 진행 상황과 결과 흐름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현장 심사에서는 종이 심사표 배부, 회수, 엑셀 정리, 오류 검산 과정이 필요했다. CONBASE 현장 심사는 이 과정을 줄여 심사 종료 후 결과 확인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자가 현장 상황을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규모 온라인 심사도 실시간으로 통과 가능 대상 확인 CONBASE 온라인 심사 시스템은 심사 대상이 많은 공모전·지원사업·인증평가 운영에 적합하다.
심사위원은 별도 파일 다운로드 없이 심사 화면 안에서 제출 자료 PDF를 열람하고, 평가 기준에 따라 점수와 의견을 입력할 수 있다. 운영자는 심사위원별 평가 진행률, 현재 평균 점수, 기준점 초과 여부, 통과 가능 대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심사 종료 후 위원별 평가표를 다시 취합하거나 엑셀로 재계산하는 부담을 줄이고, 결과 발표 전 검토 과정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심사 결과는 선정·발표·민원 대응의 핵심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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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는 단순한 점수 데이터가 아니다. 선정 여부, 결과 발표, 후속 검토, 민원 대응의 기준이 되는 운영 근거다. 따라서 심사 과정에서는 속도뿐 아니라 데이터의 정확성, 평가 이력 관리, 집계 기준의 일관성이 함께 요구된다.
CONBASE는 평가 입력과 점수 집계, 결과 확인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운영자가 심사 전 과정을 구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펀모아는 심사 운영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평가 자체보다 그 이후의 취합, 계산,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와 지연이라며, CONBASE는 접수부터 심사, 집계, 결과 확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대규모 심사도 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모전, 지원사업, 인증제, 평가사업 등 다양한 운영 현장에서 수기·엑셀 중심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운영자가 더 중요한 판단과 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디지털 운영 환경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NBASE는 현장 모바일 심사와 온라인 심사를 모두 지원하며, 공모전, 지원사업 선정, 인증·평가사업, 현장 시연형 심사 등 다양한 운영 형태에 적용할 수 있다.
※ 콘베이스: www.conbase.kr 펀모아 소개 펀모아는 재밌는 경험이 더 큰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운영 서비스를 기획·개발하는 IT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인 ‘콘베이스(CONBASE)’를 통해 공모전, 지원사업, 이벤트, 평가사업, 채용 등 다양한 접수 운영 업무를 시스템화하고, 기관과 기업의 운영 부담과 지원자의 불편을 줄이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 https://funmoa.conbase.kr/biz 웹사이트: https://funm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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