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은 "2030 글로벌 경제과학수도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우며, 대전을 일류경제 도시를 넘어 세계적인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경제과학수도” 로드맵을 제시했다.

1. “중단 없는 전진”. 더 위대한 대전의 완성이 시장은 지난 임기 동안 다져온 기틀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 국방, 우주 항공, 양자 등 5대 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대전의 미래 먹거리를 확실히 확보하고, 도시의 위상을 한 단계 더 격상시키겠다는 구상이다.
2. 시민 중심의 ‘경제 성장 리더십’특히 ‘시민 경제 성장’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소상공인 지원 및 민생 경제 활력 제고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풍요로운 경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3. 강력한 추진력으로 그리는 대전의 미래의 시장은 "대전은 이제 변방이 아닌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좌고우면하지 않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더 위대한 대전'을 건설해 시민들께 약속한 미래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실행력'과 '성과 중심의 시정'을 바탕으로 대전의 변화를 이끌며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성과를 내는 시장'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며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https://www.이장우.com/이장우 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