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우리사업단 박정애 지점장, 유지율 98%로 완성한 ‘신뢰의 자산관리’

20년 경력 바탕으로 보장자산,재무설계 아우르는 통합 컨설팅 강점

2년 연속 ITA 달성, ‘가입보다 유지’ 중시하는 고객 중심 철학 눈길

노후 자금 설계 특화, “끝까지 함께하는 금융 파트너 될 것”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고 장기적인 삶의 설계를 함께하는 보험·재무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인카금융서비스 우리사업단 올에이스 지점을 이끌고 있는 박정애 지점장이 업계 안팎에서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박정애 지점장은 2008년 메리츠화재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한 뒤 13년간 한 회사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했으며, 이후 보다 폭넓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GA(법인보험대리점) 채널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현재 GA 경력 6년 차를 포함해 총 20년 경력을 지닌 베테랑 금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구체적인 성과에서 확인된다. 박 지점장은 인카금융서비스 내 우수 설계사 지표로 꼽히는 ITA(Incar Top Advisor)를 2년 연속 달성했으며, 특히 고객 신뢰의 핵심 지표로 통하는 25회차 유지율에서 98%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험영업에서 유지율은 단순 계약 체결을 넘어 사후관리, 고객 소통, 상품 적합성, 장기 신뢰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 지점장은 단순히 보험 상품을 권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라이프 컨설턴트’ 역할에 무게를 두고 있다. 예상치 못한 위험에 대비하는 보장자산 설계와 함께 자산의 효율적인 운용을 돕는 재무 컨설팅을 병행하며, 고객 상황에 맞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후 자금 설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연금보험과 종신보험 등을 활용해 은퇴 이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에게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단기 실적보다 고객의 장기 만족과 지속 가능한 재무 구조를 우선하는 접근 방식이 높은 유지율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박정애 지점장은 “보험은 가입하는 순간보다 유지하는 과정에서 그 가치가 드러난다”며 “단순한 계약 실적을 넘어 고객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노후까지 안심할 수 있도록 끝까지 곁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박 지점장은 인카금융서비스 우리사업단 올에이스 지점장으로서 현장 영업은 물론 후배 설계사 육성과 조직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업계에서는 박 지점장의 사례가 보험영업의 본질이 결국 ‘신뢰’와 ‘지속성’에 있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작성 2026.05.12 12:43 수정 2026.05.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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