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초등 육상 유망주들 전국대회서 메달

울산 북구 농서초등학교와 중구 남외초등학교 육상부 선수들이 ‘익산 보석배 2026 전국 육상경기대회’에서 입상했다.


대한육상연맹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초·중·고·대학 선수 760여 명이 참가해 143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다.


농서초 6학년 김나현 선수는 멀리뛰기 결승에서 4m 51c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남외초 5학년 최지안 선수는 4m 22cm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외초 6학년 박서원 선수는 높이뛰기에서 1m 30cm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달리기 종목에서는 김아윤, 김담희, 박서원, 최지안 선수가 출전해 56초03으로 세종 조치원 대동초에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김나현 선수는 꾸준한 훈련의 결과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 2026.04.14 09:14 수정 2026.04.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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