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예삐꽃방(YEPPI VINA) 창립 20주년 기념 만찬·제1회 2026 한·베 국제 플라워페스타’ 성황리 개최

- 예삐꽃방(YEPPI VINA)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 플라워 교류 행사로 의미 더해

- 한·베 플로리스트 참여 국제 경연대회… 수준 높은 작품으로 열띤 경쟁

- 고객사 70여 명 참석 기념 만찬·현장 취재 열기… 베트남 교민 언론도 높은 관심

[사진=‘제1회 2026 한·베 국제 플라워페스타(The 1st 2026 Korea·Vietnam Flower Festa)’ 베트남 호치민 디마리스(롯데마트 7군 3층)에서  개최, 예삐꽃방 권영국 대표가 행사개요 안내를 하고 있다.]

베트남 예삐꽃방(YEPPI VINA)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국제 플라워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제 플로리스트 경연대회와 기념 만찬이 함께 진행되며 한·베 화훼산업 교류와 우호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국제 플로리스트 경연대회에는 베트남 현지 플로리스트와 한국 플로리스트가 함께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플라워 디자인과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한·베 양국 화훼문화 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 진행된 예삐꽃방 창립 20주년 기념 만찬에는 예삐꽃방 고객사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년간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 확대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1회 2026 한·베 국제 플라워페스타(The 1st 2026 Korea·Vietnam Flower Festa)’ 베트남 호치민 디마리스(롯데마트 7군 3층)에서 베트남 전문 교민 잡지사인 신짜오베트남과 라이프플라자 취재팀이 열띤 취재를 하고 있다.]

특히 현장 취재에는 베트남 전문 교민 잡지사인 신짜오베트남과 라이프플라자 취재팀이 참여해 행사 전반을 열띤 분위기 속에서 취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양 매체는 국제 플라워 행사와 예삐꽃방 창립 20주년 의미를 집중 조명하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예삐꽃방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한·베 양국 화훼산업 발전과 문화 교류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제1회 2026 한·베 국제 플라워페스타(The 1st 2026 Korea·Vietnam Flower Festa)’ 베트남 호치민 디마리스(롯데마트 7군 3층)에서 베트남 예삐꽃방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회 2026 한·베 국제 플라워페스타(The 1st 2026 Korea·Vietnam Flower Festa)’가 4월 7일 베트남 호치민 디마리스(롯데마트 7군 3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예삐꽃방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국제 행사로, 한·베 양국의 화훼산업과 문화·산업 교류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민간기업인 ㈜희원플라워 김주관 대표와 베트남 예삐꽃방 전미경 대표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강진교 협회장이 주관하고 한국IT산업뉴스와 한국IT미디어그룹이 공동 주관을 맡았다.

 

작성 2026.04.12 16:02 수정 2026.04.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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