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 | 로이정 기자
한국전통인형한복작가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특별한 전시회인 ‘인형옷 따라 떠나는 조선으로의 여행 - 봄날 이야기, 작은 한복’이 오는 4월 22일 수요일부터 4월 25일 토요일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의 복식 문화를 작은 인형옷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재조명하고, 전통 한복이 가진 고유한 선과 색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장에는 섬세한 손길로 완성된 색동저고리와 당의 등 다양한 형태의 인형 한복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마치 조선시대로 여행을 떠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참여 작가는 김규영, 김영주, 김예정, 김재림, 김정숙, 김현진, 김희순, 배성주, 백주현, 신현자, 유경숙, 유수정, 윤미경, 이경화, 이영림, 주희준, 황성숙 등 총 17명의 전문 작가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전통의상학과의 후원 아래 각자의 예술적 혼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우리 전통 의복의 가치를 되새기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인형 한복의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봄날의 따스함과 어우러지는 작은 한복들의 정교한 디테일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499 아르피아 스포츠센터 3층에 위치한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이며, 전시 마지막 날인 4월 25일 토요일은 오후 16시까지만 운영된다.
관련 문의는 용인포은아트갤러리 대표 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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