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은 언어장벽 등으로 긴급 위기 상황에 대응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위해 한국소방산업 기술원과 2025년부터 협업을 진행하여 [모두의 안전, 함께하는 음성]앱을 개발, 4월 7일부터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 QR 코드 인식을 통해 간편하게 접속하여 6개 국어를 통해 이용가능한 앱으로 긴급신고, AR 안전 교육 등 외국인을 위한 컨텐츠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니, 관내 외국인 주민 등 안전 관련 앱이 필요한 인원들께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명칭: 모두의 안전, 함께하는 음성
2. 특징: 설치가 불필요한 PWA 방식(웹작동)으로 외국인의 이용이 편리함
3. 주요기능
- 6개 언어로 접속, 이용가능(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네팔어, 캄보디아어)
- 긴급신고 기능(원터치 자동신고 및 현재 위치 전송 기능)
- 안전교육 자료 탑재( 화재대피, 보호구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등)
4. 운영일: 2026. 4. 7.(화)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