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키즈 테크 브랜드 마이퍼스트(myFirst)가 어린이 전용 카메라 신제품 2종 '매직캠'과 '인스타20'을 동시에 선보였다. 영상 촬영에 특화된 매직캠과 즉석 인화 기능을 갖춘 인스타20으로 키즈 카메라 라인업을 한층 확대한 모습이다.
먼저 매직캠은 어린이가 직접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키즈 디지털 카메라다. 아이들의 작은 손에도 안정적으로 잡히는 소형 경량 바디를 채택했으며, 직관적인 버튼 배치로 별도의 도움 없이도 촬영 조작이 가능하다. 다채로운 촬영 모드와 편집 기능을 내장해 어린이 사용자가 흥미를 느끼며 일상의 순간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스타20은 촬영한 사진을 그 자리에서 바로 뽑아볼 수 있는 어린이 즉석 프린트 카메라다. 잉크나 토너 없이 작동하는 감열 방식을 적용해 사진을 선택하면 즉시 출력되며, 소모품 교체가 필요 없어 유지 비용 부담이 적다. 컬러 버스트 감열지를 지원해 블랙+블루, 블랙+레드, 블랙+오렌지 등 듀얼 컬러 조합의 인화물도 제작할 수 있다. 후면 메인 디스플레이 외에 전면에 OLED 세컨드 스크린을 탑재해 셀카 촬영 시 구도 확인이 가능하고, 90도 광각 렌즈를 채택해 넓은 화각의 촬영도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마이퍼스트의 어린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배터리와 전자파, 유해물질 등에 대한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 스마트폰 조기 노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촬영 기능에 특화된 키즈 카메라를 통해 아이들의 디지털 경험을 안전하게 시작하려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마이퍼스트 코리아 관계자는 "매직캠과 인스타20은 각각 영상 촬영과 즉석 인화라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어린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키즈 전용 카메라"라며 "스마트폰 없이도 아이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고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매직캠과 인스타20은 현재 마이퍼스트 코리아 공식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