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마음을 알아보는 단 한 사람"

지기지우(知己之友) - 열자(列子)

나를 알아주는 단 한 사람

소리보다 깊은 울림으로 이어지는 관계

 

지기지우(知己之友)는 “나의 속마음과 가치를 알아주는 참된 친구”라는 뜻으로, 백아절현(伯牙絶絃)과 같은 의미를 지니며 중국 춘추시대 거문고의 명인 백아와 그의 친구 종자기의 고사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나의 진면목을 알아주는 참된 친구를 뜻합니다. 세상에 아는 이는 많으나 나의 내면과 가치까지 온전히 이해해 주는 단 한 사람을 얻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진정한 지우를 얻으려면 먼저 내가 상대의 가치를 발견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진심을 알아주는 친구 하나가 곁에 있다면 험난한 세상도 외롭지 않게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소리의 울림에 진정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작성 2026.04.08 07:55 수정 2026.04.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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