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 현대백화점 울산점 입점 기념 4월 한정 프로모션 실시

신규 매장 입점과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다수 마련

스위스 독립 시계 브랜드 오리스(ORIS)가 4월 8일 현대백화점 울산점 2층에 신규 매장을 연다. 울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오프라인 거점 확보와 함께, 입점 시점에 맞춘 4월 한정 프로모션을 병행 운영한다.

 

오픈 첫 주인 4월 8일부터 12일까지는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워치 보관함이 증정된다. 4월 한 달간에는 일부 라인업 및 커플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혜택이 적용될 예정이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4월 8일부터 19일까지 매장을 방문한 뒤 개인 SNS에 후기를 게시한 고객에게 사은품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MY ORIS' 멤버십에 신규 가입할 경우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같은 기간 정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일본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모모타로 진(Momotaro Jeans)과 협업 제작한 한정판 에코백이 증정된다. 오리스의 브랜드 정체성과 모모타로 진의 장인 정신이 결합된 아이템으로, 30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오리스는 1904년 스위스 헬슈타인에서 설립된 독립 시계 제조사로, 기계식 시계에 집중하며 120년 이상의 제조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백화점 및 공식 부티크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울산점 입점을 통해 영남권 고객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오리스 관계자는 "울산점 오픈은 지역 고객에게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입점 프로모션을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6.04.07 21:25 수정 2026.04.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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