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0회 일반직공무원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교육청 일반직공무원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진영민을 비롯한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교육장, 간부 공무원 등이 함께해 현장 소통과 사기 진작에 나섰다.
행사장에는 캐리커처, 타로, 인생네컷, 향초 만들기 등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고고장구 공연도 진행돼 문화와 휴식이 결합된 축제 형태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조직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를 통해 공직 사회의 소통을 강화하고 업무 피로를 완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