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교육원 ‘AI정보영재교육’ 운영…초·중학생 186명 참여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11월까지 초·중학생 대상 ‘2026년 AI정보영재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 사고와 협력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초·중학생 186명이 참여하며 총 12개 학급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초등 AI 도전·발전 과정과 중등 IoT, 게임, 앱개발 프로그래밍 등 10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매주 방과 후와 토요일 오전에 광주AI교육원과 거점학교에서 연간 100시간 운영된다.


교육 과정 중 8월에는 영재 캠프가 진행되며 10월부터 11월까지는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통해 학습 결과를 공유한다.


개강식은 지난 28일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AI교육원은 학생들이 AI 이해를 넘어 협력과 소통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작성 2026.03.30 09:17 수정 2026.03.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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