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미드웨스트 GSM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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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진형 기자]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 글로벌마에스트로휴먼경영대학원(GSM, Graduate School of Global Maestro Human Management)은 지난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아주대학교 율곡관 1층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미드웨스트 GSM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수진과 신입생, 재학생, 졸업생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GSM이 지향하는 인본주의 경영과 지속가능경영을 주제로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본 세미나는 최운실 GSM 대학원장의 환영 인사로 개회를 알렸고, 사회는 이태광 교수가 맡아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먼저 제1세션에서는 본교 교수인 전 산자부장관 이희범 박사가 해외에서 직접 진행한 “승자가 지배하는 세계통상 질서”라는 제하의 영상 강의와 Doryan Ahn 교수의 태국 현지에서의 영상 강의가 이어졌다. Doryan 교수는 이번 학기 두바이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MBA 과정에서 “혁신적 미래 전략 비즈니스 디자인” 과목, DBA에서 “인본주의적 자본주의와 임팩트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과목 강의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2부 세션에서는 이번 학기 처음으로 배출되는 GSM 1호 경영학 박사(DBA) 3명의 학위논문 발표가 이어졌다. 김순겸박사의 “지역소멸 위기대응을 위한 인본경영기반 로컬ESG 거버넌스 연구: 십우도(十牛圖) 서사모델을 적용한 강화유니버스와 가미야마사례를중심으로” 라는 논문 발표와 오현주박사의 “지속가능도시 학습생태계 전략적 거버넌스 작동 구조 국제비교연구:유엔 지식플랫폼 VLR 등재도시 사례를 중심으로 라는 논문과 조창희 박사의 ”인류세 시대 ESG 시민교육 기반 지속가능도시 거버넌스 전환 메카니즘 사례 비교 연구“ 라는 논문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이어서 박사과정(DBA)생들의 휴먼경영과 지속가능경영에 관한 이슈 발표가 이어졌으며 해외 체류 중인 DBA 과정의 미국의 로버트 조와 일본 체류 중인 한애숙 DBA 박사생들의 영상 인사와 휴먼경영 관점에서의 인간 존엄과 휴먼경영 사례에 관한 발표도 이어졌다.
제3부에서는 MBA/DBA 통합과정 학생들의 휴먼경영 관점에서의 조직심리와 인간관계 및 창의적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에 관한 다양하고도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GSM 교수들의 잇슈 페이퍼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Jeff Choi 교수의 “글로벌 공감과 다문화간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특강, 이성엽교수의 “마에스트로 휴먼경영과 임파워링 코칭”에 관한 특강, 이태광교수의 “조직심리와 인간관계” 특강, 우호경교수의 “창의적 문제해결과 의사결정” 특강이 이어졌다.
세미나의 마지막 세션에서는 최운실 대학원장의 휴먼경영의 철학적 탐구에 관한 “사람을 향한 마지막 철학-사람을 다시 묻다-마에스트로 휴먼경영”이라는 특강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봄 내음이 그득한 도시락으로 저녁을 먹고, 에필로그 세션에서 참여자 간 인사이트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자 모두는 오늘날 AI 시대에 오히려 더 강하게 휴먼경영의 의미가 부상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불가결의 강력한 선제 조건”이 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하였다. 이후 우리 모두 지속적으로 이에 관한 이론적, 학술적 탐구를 이어가야 한다는 인식에도 크게 공감을 하였다. 앞으로 미드웨스트 GSM은 보다 더 진화하고, 확장된 휴먼경영 세미나를 지속해 나갈 것임을 다짐하며 세미나를 마쳤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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