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아유무 방한, 김영미와 한일 문화교류 투어 진행

전 세계 자유인들의 필독서 ‘러브앤프리’ 저자이자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하시 아유무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 ‘TRUE BLUE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 3에 출연한 배우 김영미와의 협업으로 성사됐다.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는 서울과 파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남한산성, 파주 DMZ, 이태원 해방촌 등 주요 장소를 방문해 양국 참가자들이 함께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단순 관광을 넘어 문화와 일상을 공유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체험형 프로젝트다.


행사는 스페셜 토크 라이브와 낭독극 ‘궤도 위의 연인들’, 평화 기원 훌라 공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공연과 대화를 통해 서로의 삶과 감성을 직접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김영미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한일 양국의 마음을 잇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과거 ‘러브앤프리’를 통해 열정과 도전을 경험했던 세대와 다시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다카하시 아유무 역시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작성 2026.03.24 09:30 수정 2026.03.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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