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점심과 젊은 연인들의 저녁을 책임질 “반상반잔” 오픈


전 압구정 초월 총괄셰프이자 전 외교부 소속인 최송진 셰프가 합정에 매장을 오픈한다.

“반상 반잔” (이하 반반) 은 점심은 직장인들의 가성비 식사 매장으로 저녁에는 한 드라마의 내용처럼 “가능하다면 원하는 안주를 만들어준다”는 컨셉으로 이름의 “반상”과 “반잔”이 오픈한다.


다이닝 셰프의 백반과 궁중 음식을 점심에 제공하고 저녁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술집으로 운영한다.


이 뿐만 아니라 최송진 셰프는 일주일전 미리 예약을 한다면 원테이블 레스토랑으로 대관 운영까지 생각하고 있어 연인과 부부들에게 특별함과 좋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최송진 셰프의 “반상반잔”은 마포구 포은로 2가길 6 2층에 위치해 있으며

2025년 10월 13일에 오픈을 한다.

작성 2025.09.13 00:51 수정 2025.09.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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