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압구정 초월 본점”의 총괄셰프이자 전 주벨라루스 대사관 요리사였던 최송진 셰프의
“반상반잔”(이하 반반)이 합정에 오픈한다.
최송진 셰프는 현장에서 셰프로 활동하며 에스씨컨설팅의 대표로 활동하는 셰프 겸 사업가이다.
그는 고급 다이닝부터 지방 상권까지 아울러 셰프로써의 활동을 했으며
시그니처인 자개함을 이용한 한식 플레이팅을 주로 선보였다.
그는 이번 매장을 오픈하면서 몇 가지 중점을 두었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쉽게 접하는 한식 다이닝 문화
2> 직장인들이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는 궁중 음식과 현대 음식
3> 자개함을 이용한 멋스럽고 맛있는 음식
최송진 셰프는 위 이야기를 하면서 쉽게 설명해 싸고 맛있고 멋진 음식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 최셰프는 두가지 컨셉으로 반반의 “반상”은 한식 밥집으로 반잔은 저녁에 술집으로 오픈할 예정으로 자신이 보았던 그리고 마음에 들었던 드라마의 컨셉 현실화 시키고자 두가지 컨셉을 잡았다.
<궁중 드라마의 한상 음식/ 재료가 있다면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준다는 컨셉/ 혼자서도 즐길수 있는 매장 등>이다.
최송진 셰프의 “반상반잔”은 마포구 포은로 2가길 6 2층에 위치해 있으며
2025년 10월 13일에 오픈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