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사랑의 선물’ 전달

서울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후원으로 보온의류, 생필품 등 구성

적십자봉사원, 추석 앞두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 방문 전달

따뜻한 추석 선물, 희망을 나누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송현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명예위원장(가운데)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김서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송현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명예위원장(가운데)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이번 나눔활동은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8일(월)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는 30여 명의 자문위원들과 적십자봉사원들이 모여 아동·청소년 지원 꾸러미를 제작했다.


 

▲ 2025 적십자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이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이날 완성된 보온의류, 생필품 등이 담긴 꾸러미는 추석을 앞두고 적십자봉사원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를 방문해 전달한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랑의 선물’에는 추운 겨울 아이들이 입을 보온의류 플리스 재킷·양말과 건강기능식품, 간편식 세트 및 생필품 총 20종이 담겼다. 완성된 꾸러미는 평소 적십자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에게 전달됐다.


 

▲ 2025 적십자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이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이날 완성된 보온의류, 생필품 등이 담긴 꾸러미는 추석을 앞두고 적십자봉사원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를 방문해 전달한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허연호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은 “선물 받을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생각하며 자문위원 모두가 물품 하나하나를 정성껏 포장했다”라며, “올해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창립 70주년을 맞는 의미 깊은 해여서 더욱 신경 써 준비했다”, “우리 자문위원들은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는 의무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여성 리더들이 모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대표 후원조직으로 올해 결성 70주년을 맞았다.

 

작성 2025.09.10 19:43 수정 2025.09.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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