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제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대전 대표 학생들이 금상 4개를 포함해 15개 종목에서 19개의 메달을 거두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경주에서 열렸으며 주제는 ‘AI시대 비즈니스 감각으로 스며들다’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천6백여 명의 대표선수가 참가해 11개 경진 종목과 4개 경연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전에서는 지난 5월 대전상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대전국제통상고, 대전대성여자고, 대전신일여자고, 대전여자상업고 학생 91명이 출전했다. 참가한 15개 종목 가운데 창업실무 비즈니스영어 금융실무 전자상거래에서 금상 4개를 차지했고 은상 5개, 동상 10개를 추가해 총 19명이 입상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9월 2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개회식과 경진장을 찾아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