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 스스스(오중일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아 “함께 걷는 즐거움, 함께 쉬는 여유” 전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 스스스(오중일 회장)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회원들을 위한 따뜻한 신년 인사와 함께 새해 운영 계획을 밝혔다.

 

스스스 산악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정기 산행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신규 회원 참여 확대와 지역 명소 탐방 프로그램 강화, 회원사 간 교류 프로그램 신설 등을 통해 보다 활발한 모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행과 친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중일(미친고기 대표) 스스스 산악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웃음이 가득한 산행과 좋은 인연 속에서 더 많은 기회가 열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제주 워크숍과 송년회를 통해 회원 간의 신뢰와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새해에는 스스스 산악회가 회원 모두에게 쉼과 에너지를 전하는 공간이 되고, 함께 걷고 함께 쉬는 따뜻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스스스(ㅅㅅㅅ)는 ‘산에서 삶의 쉼을 찾다’라는 뜻을 담은 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의 공식 명칭으로,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 강화, 사업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 송년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결속을 다진 스스스 산악회는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스스스 산악회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회원들과 함께하는 신년회를 마련했다.
오는 1월 15일(목) 오후 3시, 전남 장흥에서 열리는 이번 신년회는 제철 굴찜을 함께 즐기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회원 간 친목과 소통을 더욱 깊이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바다 향 가득한 장흥에서 맛있는 굴찜을 나누며 2026년의 첫 추억을 함께 만들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신년회는 스스스 산악회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상징하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중일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님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건강한 웃음을 나누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장흥에서의 첫 만남이 2026년 스스스 산악회의 활기찬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작성 2026.01.01 09:51 수정 2026.01.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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