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평의창 이영이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 인사
“발명으로 하나 되어 도약하는 대평의창의 해가 되길”
우수발명수상자연합회 대평의창 이영이 회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발명가 가족들에게 희망과 도약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이 회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대평의창 모든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사업의 번영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지난 한 해 동안 협회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을 상징하는 해로, 대평의창이 발명가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 큰 도약을 이루기에 매우 뜻깊은 시기”라며 “발명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에 기여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발명가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갖고 협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에 대한 감사의 글
이영이 회장은 특히 우수발명수상자연합회 대평의창의 설립 취지와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준 ㈜그래미 남종현 회장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회장은 “발명가를 위한 든든한 후원자이자 멘토로서 지난 수년간 변함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남종현 회장님께 대평의창 회원 모두를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 회장님의 ‘발명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철학은 대평의창의 존재 이유이자 나아갈 방향”이라고 말했다.
또한 “매년 우수 발명가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며, 발명 생태계 조성과 사회공헌을 실천해 오신 남종현 회장님의 뜻이 있었기에 대평의창이 오늘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그 뜻을 이어받아 발명가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대평의창 회원사들의 발전을 기원하는 새해 메시지
이영이 회장은 새해를 맞아 대평의창 회원사들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대평의창의 중심에는 언제나 발명가 회원 여러분과 회원사들이 있습니다. 2026년에는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기술과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이어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발명가 기업들이 대평의창을 통해 더 큰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과 연결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회원사 모두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상생하는 건강한 발명가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2026년, 발명으로 미래를 여는 대평의창
마지막으로 이영이 회장은 “2026년 병오년은 대평의창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발명가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노력이 존중받는 협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발명가 연합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