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제9대 김창수 회장, 2026년 병오년 신년사 발표
“회원과 함께 도약하는 실질적 성장의 한 해 만들 것”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제9대 김창수 회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말을 통해 지회 발전과 회원사 성장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창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희망과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전남지회 모든 회원사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번영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난해 프랜차이즈 산업은 고금리, 고물가, 소비 위축 등 복합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현장 중심의 경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그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26년을 ‘협회 운영의 체계화와 회원 실익 중심의 원년으로 규정하며, 지회의 역할을 보다 실질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그는 “광주·전남지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회원사의 성장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집행부 조직의 체계화 ▲협회 사무실 개설 및 상시 직원 운영 ▲회원 확대를 통한 안정적 기반 구축 ▲교육·인턴십 연계를 통한 인재 양성 ▲회원사 홍보 및 가맹 모집 지원 ▲타 지회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회장은 “회원 간 교류 활성화와 동호회 운영, 질적 중심의 회의 문화 정착을 통해 협회가 ‘만나면 힘이 되는 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며 “협회의 모든 사업은 회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회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부, 봉사, 장학금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광주·전남지회가 신뢰받는 지역 대표 경제 단체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창수 회장은 “2026년은 변화와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곧 지회의 힘이 된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새해를 맞아 회원 중심의 운영과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며,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