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북읍, 의류쿠폰 지원으로 행복 나누기

취약계층 아동 15명에 30만 원씩 지원

[홍성=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정숙, 공공위원장 김태기)는 지난 1, 취약계층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의류교환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류지원사업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폭염기 및 계절 변화에 대비해 필요한 의류를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450만 원 상당의 의류쿠폰이 제공되었다.

 

지원된 쿠폰은 아동이 직접 매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시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기 공공위원장(홍북읍장) 역시 아이 키우기 힘든 시대일수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여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과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 2025.08.05 11:08 수정 2025.08.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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