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기술주식회사(대표 김형진)가 ‘기초지반 개량장치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25년 8월 발표했다.
이번 특허 기술은 지반 안정성과 시공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불필요한 자재 낭비를 줄이는 비용절감 효과까지 갖춰 기초·지반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스톤기술(주) 김형진 대표는 “수십 년간의 시공 경험과 현장 중심 기술 개발이 이룬 결과”라며 “현장의 안전, 품질, 경제성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스톤기술(주)는 ‘숲과 바다, 대지를 우리의 기술로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문영기 의장의 비전 아래 보스톤솔루션, 보스톤건설, 보스톤해사, 대방해운산업개발 등과 함께 다양한 인프라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토질 및 기초기술사, 토목시공기술사 등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함께하며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영리 봉사단체 ‘희망이음 로프’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