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 수해복구에 구슬땀

나라 위한 희생정신, 이웃 위한 실천으로 이어져

[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특수임무유공자회 수해복구 작업 모습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지회장 신보선)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봉사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복구 작업은 전국 지회 회원 약 100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삽교읍 일대의 토사 유입 농가를 찾아 토사 제거 및 쓰레기 정리 등의 현장 지원을 펼치며 피해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신보선 지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그 정신을 지역사회에서도 실천으로 이어가는 것이 우리 단체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주저 없이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보훈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과 홍보는 물론, 환경정화와 각종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작성 2025.08.05 10:19 수정 2025.08.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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