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8일부터 5일간 원도심 버스킹 공연 개최

대전시청3
<버스킹 포스터>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버스킹은 대전0시축제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대전 0시 축제 ‘과거존’ 내 ‘건맥페스타’ 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연 첫날인 8일에는 ‘EZY 크루’가 무대를 열고, 이어 9일에는 ‘누구세영’, 10일 ‘동명이인’, 11일 ‘유포니’,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김건균’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음악으로 시민들의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역 뮤지션들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며 도심 속 문화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05 10:00 수정 2025.08.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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