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 2025 년 8 월 3 일 – 충청남도의 미래 산업과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민 · 관 협력형 플랫폼 [ 충남 AI 포럼 ] 이 신불당아트센터에서 창립 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인 출범을 알렸다 . 이번 대회에 학계 , 산업계 , 공공기관 , 시민사회 등 지역을 대표하는 33 인의 발기인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충청남도 전역을 아우르는 AI 거버넌스 ( 협의체 ) 구축과 AI 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
공동대표 문진석 국회의원 ( 천안갑 ) 은 “ 충남의 미래 먹거리는 인공지능 ” 이라고 강조하며 , “AI 를 통해 지역 산업을 혁신하고 ,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구조를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그는 충남 AI 포럼이 지역경제의 전환점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 . 또 다른 공동대표인 김학민 소장 ( 김학민이로운경제연구소 ) 은 “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과 연계하여 , 충남의 제조업과 서비스 산업을 AI 와 융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 복지 · 보건 · 문화 · 교육 등 주민 삶의 모든 영역에 AI 를 접목하겠다 ” 는 포부를 밝혔다 .
충남 AI 포럼은 산 · 학 · 연 · 관 · 민이 함께하는 통합형 플랫폼을 표방한다 . 33 인의 발기인은 인공지능 전문가 , 기업 대표 , 정책가 , 의사 · 변호사 등의 전문직뿐 아니라 봉사단체 , 일반 시민 등으로 구성되어 , AI 수요의 현장성과 다양성을 반영한다 . 이날 포럼은 AI 기반 지역문제 해결과 실증 프로그램 확산 , AI 인재 양성 및 시민 활용 교육 , AI 정책 제안 및 공공 협력 강화 등 3 대 핵심 미션을 결의했다 . 발기인으로 참여한 김준 기업체 대표는 ‘ 충남 AI 포럼은 단순한 기술 확산을 넘어 ,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신성장 산업 전환을 견인하는 구조 ’ 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
충남 AI 포럼은 9 월 13 일 ( 토 ) 오후 2 시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창립총회 세미나와 함께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 이후 ▲ 정기 세미나 개최 ▲ AI 실증사업 ▲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정부 협력 과제 참여 등을 통해 충남 AI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충남도민 누구나 사무국을 통해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 포럼 사무국 070-7804-0707, keeri.staff@gmail.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