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고을도서관, 박경은 작가 초청 강연 개최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민·관 협력 선례 평가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주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자발적인 학습 공동체 형성을 위해 오는 25일 오후 630분부터 830분까지 인삼고을도서관 4층 문화강좌실에서 나는 왜 늘 참는가의 저자 박경은 작가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박경은 작가는 인삼고을도서관의 골드마운틴 북클럽(독서동아리)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민·관 협력의 좋은 선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가득이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지난 2015혼자 견디는 나를 위해를 시작으로 당신의 지문’, ‘우리 아이 마음 설명서7권을 저술하고 지난 6월 신작 나는 왜 늘 참는가를 집필했다.

 

참가 신청은 4일부터 진행되며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홍보물에 있는 큐알(QR)코드를 스캔하거나 전화(041-750-3512)를 통해 가능하다.

 

골드마운틴 북클럽은 양동명 대표와 회원 15명이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저녁 630분에 인삼고을도서관에 모여 함께 읽은 책에 대한 깊이 있는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이번 작가 초청 강연을 계기로 신규 회원도 모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작가초청강연을 통해 지역의 독서 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04 14:59 수정 2025.08.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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