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한감리회 오가감리교회(담임목사 조훈희)는 최근 오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월 17일 예산군 일대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등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것이다.
조훈희 목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 성금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가면 관계자는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재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