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창의력으로 배달특급에 활력… 활성화 발표대회 성황리에 개최

서울·경인 지역 대학생 광고 연합 동아리 ‘온애드’ 5개팀 참가해 아이디어 발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29일 성남시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대학생 동아리 배달특급 활성화 발표대회’에서 공감형 커뮤니케이션 방안 등을 제안한 4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학생 창의력으로 배달특급에 활력… 활성화 발표대회 성황리에 개최

이번 대회는 배달특급의 발전 가능성을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서울·경인지역 대학생 광고 연합 동아리 ‘온애드’ 소속 5개 팀, 20여 명이 참여해 열띤 발표를 펼쳤다.


이날 발표에서는 할인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약점을 지닌 배달특급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소통 전략과 공감형 마케팅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심사에는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실무진이 참여해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수상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4개 팀은 브랜드와 사용자 간 공감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참여형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기획한 3개 팀, 캐릭터 활용 콘텐츠를 제안한 1개 팀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재준 대표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배달특급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다”며 “좋은 상품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혁신이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혜원 팀장은 “팀원들과 함께 현실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거듭했다”며 “앞으로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배달특급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 2025.07.30 23:11 수정 2025.08.04 19:4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소상공인연합신문 / 등록기자: 김기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