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맹무상(群盲撫象)은 ‘여러 명의 장님이 코끼리를 어루만진다’는 뜻으로 자신의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되게 판단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알리고자 하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인간관계에서 뜻이 맞거나 처지가 비슷하고 서로 교감이 잘되어야 편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부분적인 것을 전체인 것으로 착각하여 내 주장은 옳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시하여 다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잘못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상호 간 의견대립이 있을 때 자신의 견해가 완전히 옳다는 생각을 버리고 상대방의 시각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부분만 보고 전체를 본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