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N엔터스타뉴스 = 로이정 기자
정준호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영화 ‘꿈꾸는 사진관’ 개봉을 앞두고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해당 영화의 홍보 영상을 직접 공유하며,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연대를 보여줬다.

오는 7월 16일, ‘꿈꾸는 사진관’은 전국 16개 극장에서 동시 개봉된다. 개봉 첫날과 다음날인 16일과 17일에는 서울 종로2가의 '허리우드극장'에서 이 영화의 감독이 직접 로비에 상주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 관계자는 "비록 팔로워가 많지 않은 개인 계정이지만, 정준호 위원장의 진심 어린 응원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이 독립영화에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가까운 상영관을 확인하고 한 번씩 관람해 주신다면, 영화를 만든 모든 이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며 "종로 허리우드극장에 방문하시면 감독과의 악수, 기념사진도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준호 위원장은 배우 활동과 함께 국내 영화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서 영화 제작자와 관객 간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꿈꾸는 사진관’은 잊혀진 꿈과 관계, 시간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감성 드라마로, 소소하지만 묵직한 메시지를 품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개봉을 계기로 관객과의 진정한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개봉 정보 요약
개봉일: 2025년 7월 16일
개봉극장: 전국 16개 극장 동시 개봉
특별 이벤트: 7월 16일~17일, 서울 종로2가 '허리우드극장'에서 감독이 직접 관객 맞이
관객 이벤트: 악수 + 인증사진 촬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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