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위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위스트로’를 출시했다.
위스트로는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외식, 매운 음식 및 고카페인 음료 섭취 등 일상적인 식습관 속에서 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식사량이나 식사 패턴을 조절하는 등 식생활에 변화가 나타나면서 평소 위 건강을 관리하려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제품 개발 배경으로 제시됐다.
제품의 주요 원료는 ‘황해쑥추출분말(Gastil®)’이다. 황해쑥추출분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 건강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황해쑥추출분말은 세포 및 동물실험을 통해 위 점막 보호와 관련된 작용이 확인됐다. 또 기능성 소화불량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위장관 증상과 소화불량 관련 삶의 질 등을 평가한 4가지 주요 지표에서 위약군과 비교해 유의적인 개선이 확인됐다.
위스트로에는 황해쑥추출분말과 함께 비타민A, 비타민B6, 아연, 엽산, 비타민E, 셀렌 등 영양성분이 배합됐다. 이를 통해 위 건강 관리와 함께 여러 영양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섭취 방법은 하루 한 차례 1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동아제약은 불규칙한 식사와 자극적인 식습관 등으로 평소 위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위스트로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증상이 발생한 뒤 관리하는 방식뿐 아니라 평소 위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습관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위스트로는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