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년창업센터는 7월 4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강사역량강화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하고, 특성화고 학생과 청년 창업가, 중장년 강사를 대상으로 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사역량강화 특강 실시
(이미지 제공=KCS NEWS)
이번 특강은 진로 탐색, 자기이해, 실전 수익화 전략을 아우르는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쪼앤미컨설팅[강사온스쿨] 조은아 대표가 ‘중소기업의 이해’를 주제로 특성화고 학생 대상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의에서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변화하는 취업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개발 방향이 제시되었으며, 학생 개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성장 전략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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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첫 번째 세션에서는 임동구 박사가 ‘Who am I: 사상체질로 나다운 전문가로 살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사상체질에 따른 신체적·심리적 특성과 소통 방식, 스트레스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자기이해의 중요성을 전달했으며, 강사 및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소통 전략이 제시됐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조은아 대표가 ‘강사료를 가장 빠르게 올리는 방법’을 주제로 강사 대상 실전 특강을 이어갔다. 퍼스널 브랜딩과 수익화 전략을 중심으로 강의 역량을 시장 가치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소개되었으며, 실시간 피드백 기반의 참여형 교육 방식이 운영되어 높은 현장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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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된 도봉구청년창업센터는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창업 지원 기관으로, 스마트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창업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세대와 대상에 관계없이 실질적인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봉구청년창업센터는 지역 청년과 예비 창업가를 위한 교육, 멘토링, 네트워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