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스타트업 위하랩이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협회에서 주최한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식품 대기업 출신 전문가 3인이 설립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 관련 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제품 기획력과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한 식품 개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한입 샐러드샷'**은 식사 전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15g 액상 식이섬유 포뮬러다. 제품에는 20가지 야채·과일 원료를 사용했으며, 1포당 식이섬유 2,500mg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회사 기준으로 양상추 약 167g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량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액상 형태로 제조돼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개별 스틱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회사 측은 "평소 식사 전에 야채를 먼저 섭취하는 식습관에 관심은 있지만 실천이 쉽지 않은 소비자를 위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입 샐러드샷은 지난 6월 30일부터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했으며, 와디즈에서 '한입샐러드샷'을 검색하면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회사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 선정돼 소복마켓을 통해 최대 5만 원 할인쿠폰 혜택과 함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 대표인 유지혜 대표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가 일상에서 보다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