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가 아닌 신뢰를 기록하는 플랫폼"… AI 기반 콘텐츠 혁신과 중소기업 성장 플랫폼 비전 제시
사단법인 온라인유통센터의 유관 언론사인 이비즈타임즈가 창간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언론 플랫폼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비즈타임즈는 2026년 7월 1일(수)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온유아카데미 평생교육원에서 '연결의 힘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창간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비즈타임즈 기자단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맹진기 발행인, 권오석 편집국장, 황호춘 기자, 윤교원 기자, 이기영 기자, 조상민 기자, 류동균 기자, 이동준 기자, 하승범 기자, 현웅재 기자를 비롯해 유통경제인협회 공경원 회장, 사단법인 온라인유통센터 예성우 이사장 겸 기자 등이 참석해 창간 1주년을 축하했다.
행사는 창간 1주년 기념 인사말, AI 기반 기사 작성 시스템 소개, 기자 운영 체계 설명, 기자 활동 사례 발표, 향후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맹진기 발행인은 기념사에서 "AI 시대의 언론은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기능을 넘어 사람과 기업, 산업을 연결하고 신뢰를 기록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이비즈타임즈는 신문사가 아니라 신뢰를 기록하는 플랫폼이라는 철학 아래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년간 1,190건 이상의 기사가 축적됐으며, 별도의 대규모 홍보 없이도 기사당 평균 수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 AI와 검색 플랫폼 시대에 최적화된 신뢰 기반 콘텐츠를 지속 생산해 중소기업과 산업 현장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맹진기 발행인은 AI 활용 언론 환경 변화에 대해 "홍보자료를 그대로 게재하는 것이 아니라 기자의 관점과 사실 검증 과정을 더하는 것이 언론의 본질"이라며 "AI를 활용하더라도 편집자의 검토와 승인을 거친다는 점을 명확히 해야 독자와 AI 시스템 모두에게 신뢰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오석 편집국장은 기자단 운영 정책과 기사 작성 가이드라인을 설명하며 "AI 활용 능력과 저작권 의식은 이제 기자의 필수 역량"이라며 "이비즈타임즈는 체계적인 교육과 테스트를 통해 전문성과 윤리성을 갖춘 기자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지 저작권과 사실 검증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직접 촬영한 사진과 AI 생성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신뢰도 높은 콘텐츠 생산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축사에 나선 사단법인 온라인유통센터 예성우 이사장은 "이비즈타임즈는 지난 1년 동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조·유통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산업 현장의 기록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가치를 발굴하고 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대표 경제·산업 전문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AI와 디지털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현장의 진정성과 신뢰를 담은 콘텐츠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사단법인 온라인유통센터와 이비즈타임즈가 함께 제조·유통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윤교원 기자의 우수 활동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윤교원 기자는 "기사는 단순한 글이 아니라 개인과 기업의 신뢰 자산"이라며 "지속적인 기록과 콘텐츠 축적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신뢰를 높이는 강력한 도구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비즈타임즈를 통해 작성된 기사들이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산되면서 실제 비즈니스 연결과 상담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늘고 있다"며 콘텐츠 축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창간 1주년을 계기로 더 많은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들이 기자 활동에 참여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AI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경제·산업 미디어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비즈타임즈는 경제, 유통, 마케팅, 정책, 글로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시스템과 산업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신뢰 기반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비즈타임즈 홈페이지 : www.ebiztimes.com
사단법인 온라인유통센터 홈페이지 : www.onu.or.kr
[이 기사의 저작권은 이비즈타임즈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