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S 인물포커스 주식회사 LS 대표 구자은

전기와 에너지 미래 산업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경영인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전선 전력 인프라 전기 소재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준비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끌고 있다 LS그룹은 전선 전력기기 전기자동차 부품 에너지 소재 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구자은 회장은 혁신과 기술 중심 경영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구자은 회장은 1964년 10월 18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능성 구씨다 현재 LS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아버지는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이며 어머니는 유한선 여사다 가족으로는 배우자 장인영 여사와 장녀 구원경 차녀 구민기가 있다

 

학창 시절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 베네딕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으며 글로벌 경영 역량을 갖추었다

 

구자은 회장은 해외 유학을 마친 뒤 LS그룹 계열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경영인의 길을 걸었다 초기에는 LS전선 중국지역담당 전무를 맡아 해외 시장 개척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참여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경쟁력을 키웠다

이후 LS엠트론에서 영업담당 전무를 맡아 산업기계와 첨단 장비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고객 중심의 영업 전략과 시장 확대를 추진하며 사업 기반을 넓혔고 제조 혁신과 품질 향상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구자은 회장은 LS전선 대표이사 최고경영자를 맡으며 전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했다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 그리고 첨단 전력망 기술을 중심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이후 LS엠트론 대표이사 최고경영자와 부회장을 역임하며 스마트 농기계 전기 부품 첨단 소재 사업을 육성했고 미래 산업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와 디지털 혁신을 강화했다

 

현재 LS그룹 회장으로서 그룹의 전반적인 경영을 총괄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전기화 시대에 맞춘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소재 전력망 스마트팩토리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미래 핵심 분야로 육성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구자은 회장은 특히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산업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제조 현장의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경영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중요한 경영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LS그룹은 최근 전력 인프라와 해저 케이블 사업에서 세계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전기차 시대에 필요한 핵심 부품과 친환경 에너지 관련 사업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구자은 회장은 이러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그룹의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 역시 중요한 경영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환경 보호 안전 경영 협력사 상생 윤리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으며 탄소 저감과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에너지 산업 변화 속에서 구자은 회장은 기술 혁신과 연구개발을 통한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강조하고 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세계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미래 인재 육성과 개방형 혁신도 확대하고 있다

 

CCBS 인물포커스는 구자은 회장이 보여주는 글로벌 감각과 혁신 중심의 리더십 그리고 전기와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적인 비전을 주목한다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 산업 시대를 향한 그의 경영 전략은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작성 2026.06.22 00:55 수정 2026.06.2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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